https://www.pixiv.net/artworks/103489467

에델을 막기위해 스스로 학회에 종사하는중 걱정되는 관남이 찾아옴 서로 .안부도 묻고

서로의 처지 이해해 한참을 서로 애정하게 바라보다 회의하러 오라는 이수연의 전화가 와

관남이 돌아가려 하나 문이  얼어 안열리며 한기가 흐름



불안함에 돌아보니 관남이 자신을 이용하듯 레지나도 관남을 이용하기로 함

아니 이 감정은 사랑임 다시 언제올지 모르고 자신이 찾아가기 힘드니 레지나는 

지난번의(빙류회랑)빛을 갚겠다면서 웃으며 두근거림을 감추며 다가감


레지나 : 제가 평생 에델을 관찰 하듯 관리자님.. 오래된 목소리 님 을 관찰하겠습니다..

이 감정은 순간의 흥분이나 변덕이 아닌 진정이서 나오는 저 입니다


학회장 옷을 벋으며 진정하라는 관남의 몸에 올라타 감금 순애  학회 번창 활동을 시작..


마왕들의 적수 관리자와  자신의 사랑 레지나사이 순풍순풍 순애로 태어난 아들 딸을

바라보며 에델은 그만 행복 으로 동결기절 해버림 ..  탈출하려는 관남의 팔 다리에는 

영지밖으로 나가려 하면 발동되는 얼음 사슬이 구출하려 오는 파리들에게는 얼음 창과 학회의

 화력이 반겨줌 깨어난 에델은 이 순애를 위해 이브도 공포에 떨 힘을 개방해 합류...



레지나는 감금 순애 역강 간 최적화 아니냐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