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니 맘 다 알아도 옹호해줄 생각은 없다.

나랑 생각이랑 방향성이 다른 사람이 어떻게 널 옹호해주겠냐?

근데 사람이 네가 만든걸 사랑해주고, 아껴주고, 또 망할까, 다른 유저들에게 병신 게임중 하나로 남을까 싶어 이래저래 얘기를 하고,

주변 사람들이 걱정에 의견을 내놓으면 

보통은 들어야 하는게 사람이란다.

니 고집대로 하고, 니 성격대로 하니까,

회사가 잘 돌아가더냐?


200명 남짓한 회사에 

53명이나 퇴사한거 보면 느껴지는게 없더냐 ?

정말로? 

에휴....


그리고 금태야.. 

네가 근무중에 술을 마시지 않았다고 분명히 얘기 했는데,

네가 지금 술 마신사람 보다도 소통이 안되고, 행동이 올바르지 않는데, 대체 왜 그런 말을 한거냐.

벽도 너보다는 잘 듣고, 잘 대답해주겠더라..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