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카운터사이드의 이야기가 이대로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카운터사이드는 다시 한번 재정비의 시간을 거쳐 리부트 프로젝트의 형태로 여러분에게 찾아갈 예정입니다.

 

리부트 프로젝트에서는 카운터사이드의 단점을 근본부터 돌아보고, 하드보일드 어반판타지로서의 카운터사이드가 어떤 정체성을 가져야 할지를 깊이 고민하고 그 결과를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근본부터 갈아엎고 정비한다는 의미라서 

우리가 알던 스토리의 방향성이나 기조가 좀 달라질 수도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