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많아서 커피굿즈사고 바로 나와서 사진은 이렇네

살면서 판교 두번을 스트레가때문에 왔는데 처음 왔을때랑 분위기는 정 반대네
그땐 스트레가 초창기에 왔는데

한때 애정가진 게임이 문닫고 카페도 닫고 너무 아쉽다 그냥

잘은 모르지만 리부튼가 뭔가 한다는거 같은디 솔직히 잘될거란 기대는 적지만 그래도 잘되었음 하는 마음이 크다.

두서없이 글적어서 미안하고
그동안 카우사이 스트레가 고마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