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시 반쯤 와서 삼십분 있다 감
카페가 닫는건데 게임이 닫는거 같아서 슬프더라. 어차피 2달 차이지만.
넥슨시절 사내 테스트 할 때 처음 접하고 지금까지.
그때는 진짜 이딴 시대도 못 읽는 게임이 다 있냐 했는데 지금은 어쩌다 내 인생에 손꼽을 게임이 되었냐.
굿즈나 이런거 보다는 카페에 앉아서 온갖 생각이 들더라.
ps. 카붕이들 생각보다 다들 연령대가 어려서 놀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시 반쯤 와서 삼십분 있다 감
카페가 닫는건데 게임이 닫는거 같아서 슬프더라. 어차피 2달 차이지만.
넥슨시절 사내 테스트 할 때 처음 접하고 지금까지.
그때는 진짜 이딴 시대도 못 읽는 게임이 다 있냐 했는데 지금은 어쩌다 내 인생에 손꼽을 게임이 되었냐.
굿즈나 이런거 보다는 카페에 앉아서 온갖 생각이 들더라.
ps. 카붕이들 생각보다 다들 연령대가 어려서 놀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