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보새끼마냥 일벌리고 무서워서 라방도 생방도 오프라인 카페조차 오지못하는 회피형 인간


마지막 카페 문닫는데 와서 팬들하고 스트레가 점장님과 직원들에게 감사하고 수고했다는 말도 못하는


인간말종 말미잘 새끼. 


너가 회피하고 미뤄두기만하니 이런날 나오지도 못하지. 진즉에 라방키고 머리박고꾸준히 사과하면서 해명했다면


서로 좋게 헤어질수있는 미래가 눈꼽만큼은 있었겠지만 이젠 그기회는 다 날아갔다.


뭐든 너의 파멸만을 원한다. 암세포 덩어리 신종 병균덩어리에 들어갈 그 이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