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스트레가 방문이였음. 날짜는 쌀쌀한 11월쯤이였고.. 처음 가는 이런 컨셉 카페에 되게 망설였지만 결국 마음잡고 들었갔었지



그러다가 금상도 만나고 




해괴망측한 절도 날려보고





생애 첫 씹덕행사도 가보고





유독 무더웠던 여름도 보내고





힐데랑 서울 여행도 가보고







서울 롯데 타워도 가보고



미지의 현수도 만나고..





코스어랑 사진도 찍고...






20대 최고의 기억을 남긴것 같아













Good Bye. My Frien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