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 건틀렛 시즌이라 그런지 생각이 나서 부랴부랴 올렸네요
올리면서 점수가 되게 높으신 분들과 매칭이 잡히면 겁부터 먹었는데 맞으면서 배우고, 리플레이도 돌려가면서 저의 실수와 더 나은 조합이 뭘지 고민하고 연구하였습니다
그로 인해 생각보다 높은 순위권에도 들 수 있었던게 아닐까 싶네요
마지막 시즌이라 그런지 정말 다양한 조합들을 만났고, 이기든 지든 승패에 상관없이 정말 즐겁게 했다고 생각합니다
섭종일까지도 끝까지 남은 기간 건틀렛 즐기다 가보려고 합니다
이번 시즌 건틀렛 유저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가끔씩 챌 오르시던 분들 있으셨는데 제가 져드리지 못하고 수문장 역할이 되었던거 같아서 미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