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들고있는 총을보면 아말라이트계열 총에다가 아래 헬리컬탄창같은걸 달아놓은듯한 기묘한 '산탄총'이고

3발을 쏜다음에 아래달린 탄창을 손으로 회전시킴

개머리판의 홈도그렇고 총의 디테일도그렇고 이건 SRM arms의 model 1212 산탄총이다
(사실 이 총 자체가 워낙 특이해서 디테일을 굳이 안봐도 이거라는걸 알수있기는 하지만)
인겜에서처럼 반자동에다가 돌아가는 튜브형탄창을쓰고, 1208, 1212, 1216의 차이는 탄창길이에따라 탄약량이 2X4, 3X4, 4x4인것임
다만 캐링헨들이 없으니까 좀 달라보이는게 살짝 불만이였는데

캐링헨들 붙인버전도 찾아보니까 있더라
그냥 레일에 아말라이트 캐링헨들을 붙이면 되는듯
사진만보면 심심하니까 하라보지가 쏴보는영상도 추가함
그리고 가방에 붙여놓은 총은 워낙 유명해서 설명할필요도 없을 SCAR-L으로보인다

팔에가려져서 잘 안보이기는하지만 적어도 스톡은 확실히 SCAR의 그것임
그다음으로 스킬쓸때나오는 백린탄을보자면 성능좋은 연막탄/소이탄으로, 흰인만쓰이면 빨리 불타기만하기때문에 고무등과 같이 섞어서 쓰임.

특성상 몸에붙으면 떨어지지않고 계속 불타며 불타는것에의한 화상말고도 독성에의한 피해도 주는데다가 생성되는 연기또한 호흡기와 점막에 심한 자극을 주고, 고농도라면 사람을 질식사시킬수도있음
아무래도 출현한거로 가장 유명한건 역시

힐링에좋은 두바이겜이나, 개인적으로는 영화 퓨리에서 낙지들이있는곳에 쏜것으로도 기억에남음
이게 가끔 쓰면 안되는무기냐라는 말이 나오기도 하는데, 이게 대인용으로 '직접적인' 사용이 안되는거지 연막용, 목표를 마킹하는용도, 물자등을 파괴하는용도 등으로는 써도 상관없다. 거기에다가 쓰고나서 변명하는거보면 적들있는곳에 쏴버리고서 '직접적인 살상용이아니라 고폭탄으로 못죽이는위치에있는 적들을 백린으로 몰아낸다음에 고폭탄으로 죽일용도로쐈다' 라고해도되는수준임
(민간인있는곳에 이거쏴서 유대낙지소리듣는 이스라엘도 마찬가지로 연막용으로쐈다고함)
가방에달아놓은것도 백린연막탄같은것일까 했는데 그렇지는않은것같고 그냥 연막탄인듯싶다


처음에는 M18이생각났는데 찾다보니까 오른쪽의 Nebelkerze 39라는 연막탄이랑도 비슷해보이더라
참고로 N39는 낙지독일이사용한 연막탄임

사실 아까전에 산탄총만 찾아서 글쓰기는했는데 안올라가서 추하게 재업할까 하다가 이왕 재업하는거 내용좀 추가함
이번에도안되면 어쩔수없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