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부터 12년전 대학생때 같은과 선배랑 사겼었거든
그 선배가 좀 육덕?(육덕과 뚱뚱 사이)에 키도 172였음
그렇게 사귀다가 첫경험을 가졌어 한창 애무하고 처음인데다가 구멍도 어두워서 안보이고.. 겨우 찾아서 넣고 흔드는데 갑자기 이러는거임..
'지금 하고 있는거 맞지?'
딱 그 한마디 듣고 쇼크가 심하게 옴.. 이게 트라우마가 되서 가슴크고 육덕진 여자만 보면 거부감이 올라옴..

지금부터 12년전 대학생때 같은과 선배랑 사겼었거든
그 선배가 좀 육덕?(육덕과 뚱뚱 사이)에 키도 172였음
그렇게 사귀다가 첫경험을 가졌어 한창 애무하고 처음인데다가 구멍도 어두워서 안보이고.. 겨우 찾아서 넣고 흔드는데 갑자기 이러는거임..
'지금 하고 있는거 맞지?'
딱 그 한마디 듣고 쇼크가 심하게 옴.. 이게 트라우마가 되서 가슴크고 육덕진 여자만 보면 거부감이 올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