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겜 디시갤이나 포럼에 있을땐 유저들 의견이 서로 갈려서, 개노 뜨거나 패치때마다 유저의견 반영이 됬는지 안됬는지 구분안되던데.
카사는 아카로 통일되어서 그런지 아카의견 개념글 가면 왠만해선 들어주는 거 같음. 브론즈3을 건10회로 바꿔준 것도 그렇고.
금태가 회사 만들고 운영하는 첫 게임이라 그런가, 아니면 아카 때문에 유저들 의견파악이 쉬워져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카사는 유저랑 소통 잘하는듯.
딴겜 디시갤이나 포럼에 있을땐 유저들 의견이 서로 갈려서, 개노 뜨거나 패치때마다 유저의견 반영이 됬는지 안됬는지 구분안되던데.
카사는 아카로 통일되어서 그런지 아카의견 개념글 가면 왠만해선 들어주는 거 같음. 브론즈3을 건10회로 바꿔준 것도 그렇고.
금태가 회사 만들고 운영하는 첫 게임이라 그런가, 아니면 아카 때문에 유저들 의견파악이 쉬워져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카사는 유저랑 소통 잘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