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다니고 안정되었는데 병아리감별사 배우는것이 유행임


  시간과 돈 노력들여서 명문대에 직장 좋은 사람들이 그거 배우는 이유가 사람답게 살고싶어서 외국 가겠다고함

 자식들이랑 저녁먹고싶고 애들얼굴보고싶어서 해외가서 직장구해서 나간다고함


똑똑한 사람들은 이미 탈출시작한지 오래되었음


  대한민국 미래없는데 카사라도 하니까 그나마 행복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