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나올때마다 호감이고



각성 일러도 커여움


자기 이름 붙여서 필살기 쓰던 얘가

전투복만 입어도 부끄러워하니까


미춌어


부사장님이랑 강소영때문에 겜 완전 정착해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