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아마 쫄이랑 크레딧이 마려워서 그런것같은데

나도 2주전부터 보급작전만 도니까 미친것같았음.

근데 이터남음 어디에써요? 에 대한 답이 보급작전이 지금 거의 정석이 되어버린 현실임.

지금 념글봐도 대부분 공략글이 그럼.


근데 알다시피 이러면 강화이식재료가 하나도 안쌓임.

그래서 돌만한게 메인스트림임. 

원래 메인스트림이 함선으로 이동한 초답답한 진행방식에 반복하기 짜증낫지만

이젠 자동돌리기 매우편해짐


1.빨간책던전(보급 1-6) 이터니움 550 (이터당 크레딧 44.7)

빨책이 부족한건 누구나 공감하는 사실이지만 여긴 진짜 크레딧 안벌린다.

지금처럼 골드이벤트할땐 좀 아쉬운면이 있음.

그리고 빨간책외에 어떤 부산물도 떨어지지 않음.


2. 장비소재던전(보급 1-7) 이터니움  700  이터당 크레딧 84.7


 

여긴 그나마 골드도 잘벌리고 장비소재도 어차피 벌어야하고 장비도 드랍하고 좋은편임.

근데 아마 많이 공략으로인해 여기 돌사람들은 충분히 많이 돌았다고 생각됨.


3.메인스트림 (6-2-3) 이터니움 620 (이터당 크레딧 90.7)

 

왜 6-2-3이냐면 마지막맵은 좀 어려우니까 일로함.

일단 이 맵의 최대장점은 ㅈㄴ쉬우면서 빨리깬다는거임. 그냥 각성리세한거 아무거나 1개넣고 7쫄작해도 30초면 클리어함.

그러면서도 이터당 크레딧효율이 가장 뛰어남을 보여줌.

그리고 이번주까지 연봉협상 할인이라 연봉협상재료주는것도 꿀임.

게다가 강화이식재료도 떨굼.




계속 메인만 돌라는게 아니라 보급작전으로 장비소재좀 많이 쌓아둿고 강화재료 부족하다면 여기도 돌아보라는거임. 이벤트맵 기다리는게 쫄이랑 크레딧인 이유가 크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