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취학 아동 시절 부모님과 횟집에 갔는데
어려서부터 댕청했던 카붕이는 횟집 그릇을 보고서
밥 반 콜라반 넣어서 밥먹고 콜라를 마시려는 기발한 생각을 하게됨
그런데 당연히 섞여서 이걸 어쩌지 싶었는데
아빠가 그걸 보더니 다 먹으라길래 결국 먹었던 기억이 있음
무슨 맛인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그때 기억이 남아있는걸로 봐선 매우 끔찍한 맛이었겠지

미취학 아동 시절 부모님과 횟집에 갔는데
어려서부터 댕청했던 카붕이는 횟집 그릇을 보고서
밥 반 콜라반 넣어서 밥먹고 콜라를 마시려는 기발한 생각을 하게됨
그런데 당연히 섞여서 이걸 어쩌지 싶었는데
아빠가 그걸 보더니 다 먹으라길래 결국 먹었던 기억이 있음
무슨 맛인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그때 기억이 남아있는걸로 봐선 매우 끔찍한 맛이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