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한창 바니걸 좋아해서
바로 질렀는데 왜 이번엔 바니걸이 없지?


ㅈㄴ 꼬무룩해지네 ㅅㅂ?






아니면 요새 찢청으로 취향이 바뀌어서
그럴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