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내에서 여러가지 도전적인 컨텐츠를 많이 냄.


붕롤스타즈와 같은 이벤트에서 완전 새로운형태의 진행방식을 보여주기도 하고


보드게임처럼 진행하는것도 있고


메인챕터 난이도가 점점 올라가니까 고인물, 뉴비들 모두 똑같이 시작하고


메인챕터를 진행하면서 캐릭, 장비 강화해나가는 시스템도 있고


율메이 나온 메인스테이지에서는 슈팅게임처럼 시점전환하는 전투도 있고


이번 짱숨은 타워디펜스 형태의 이벤트스테이지도 있고 ( 좆노잼이지만 )


게임 내에서 적절하게 여러형태의 진행방식을 가진 이벤트스테이지가 등장해서


다른게임하는것과 같은 느낌도 주니 새롭고 좋았음.


그런데 이런시도를 하는 국내게임은 전혀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