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도 적폐는 꾸준하게 쌓일텐데 밴카드 자체는 수가 모잘라서
적폐인데 카운터 없는 이런놈이 풀릴경우 건틀렛 매타가 곱창나는건 한순간일거임
그래서 상대방 픽을 보고 밴을 하는 방식은 어떤가 하는 말이 나오긴 하는데.. 솔직히 말해서 카사에서 상대방 패 보고
밴픽 고르는건 전략 노출이 일어나서 게임이 재미있게 돌아갈 원동력이 되는건지는 잘 모르겠음
아니면 아싸리 포켓몬 63 대전 할때처럼 15개 캐릭터를 전부 공개해놓고 어떤 캐릭터를 가지고 갈지 제한 시간내에 픽 해서 싸우게 하던가.
아니면 밴카드를 더 늘리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