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족이 고깃집을 하다보니 요식업에 관대해서

대충 뭐가 나와도 그냥 넘어가는데

버거 먹다가 달걀 껍질이 좀 큰게 씹히더라고.

여기까진 그냥 넘어감. 아 업체 측에서 실수로 관리를 잘못했구나 하는데

근데 존나 긴 머리카락은 어떻게 패티 사이에 끼어있는거냐?

입맛 버려서 그대로 버림. 웬만한 여자 긴생머리 정도로 패티 사이에 우겨넣기도 힘들겠는데 ㅋㅋㅋㅋ

갑자기 좀 쏠린다 너희들은 새벽에 버거시키지마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