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연분탕으로 인해 유저들의 민심이 매번 하락을 치고 있었을때
버티다못한 고인물들의 갈갈쇼가 펼쳐지기 시작했다.
남아있는 갤럼들은 그래도 같이 게임했던 사이인데 납골당에 들어가서 편히 쉬고 항상 기억하자고
납골당 탭을 만들기까지에 이른다.
근데 그 시점은 이미 2.0 이후로 지부개악 전까지 별다른 이슈가 없던 시점이었다.
개선 개편 계속 하면서 컨텐츠들은 지지부진 나오지 않고 버티다 못한 갤럼들의 납골당 안장 횟수가 늘어났다.
근데 그때부터 스비가 정상적인 운영을 조금씩 보여주려고 하는데
갤입장에서는 납골당 존재가 좀 껄끄러웠다.. 겜좀 살아나는거 같은데 보기싫은 흉물들이 있는거지..
유저친화적 패치가 한번 나오면 납골당은 납골충들이라고 조리돌림 당했으며
적대적패치가 나오면 납골열사라고 매일같이 포지션이 바뀌는 신기한 유골들이었다.
납골충이라고 심하게 놀릴때가 있었는데 그때는 누워있던 납골충이 벌떡일어나더니 갤에 분탕도 치더라
지금은 대부분 살아나서 자기 갈길들 갔다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