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중학생때부터 시작한거 같은데

자신만의 세계관을 짜서 

시간날때마다 그 세계에서의 이야기나 

세계의 설정같은거 생각하는짓

시간이 지나면 최근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 자체가 바뀌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론 쯕 이어지는 그런 망상속의 세계 다들 하나씩은 있지 않음?

샤워할때나 폰 안보고 버스 지하철 탈때나 자기전에 등등 이걸로 시간때우기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