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id까기 싫어서 저격 안하려다

어차피 닉넴 똑같아서 상관 없겠다 싶어서 씀.


또한 글 속에 들어있는 기프티콘은

이미 뿌려졌음에도 불구하고

챈럼들의 투철한 양보정신으로

아직까지 사용되지 않은 상태다.


이참에 또 뿌리는 게 맞으니

바코드 안가렸다고 걱정하지 않아도 됨

마지막에 원본 있으니 달려갈 사람은 달리셈.

사실 할리스 아메리카노가 이렇게 인기 없을 줄은 상상도 못함.



여기까지가 서론이고

자 이번 저격 대상은 누구냐!

하면 이미 두번이나 저격당한 냥챈 중딩 파딱? 임.


사골물도 3번은 안 우릴 것 같은데



그럼 시작하겠습니다잉~



첫 시작은 어딘가 익숙한 기프티콘과 이벤트였음.




어? 저거 어디서 본 이벤트와 기프티콘인데?

어디서 봤더라?





어라? 난가??

내가 쓴 게시글하고 양식이 매우 비슷하다.


혹시나 싶어서 이 때 이벤트로 줬던 카톡 들어가봄





?? ㅋㅋ 아니 이게 누구야~

오후에 저격 당했던 우리 어린 친구아냐?


저격 각이다 직감했다.



여튼 분탕 완성 게시글 다음 올라온 게시글




이렇게 내가 줬던 쿠폰은 뿌려지고 말았다.

그리고 분탕을 완성한 사람이 안 받겠다고 한건진 모르겠음




당사자야 안받겠다고 한거 맞아?

일단 모르겠지만 이 부분은 넘어갈게.



아무튼 이 놈은 이 상황을 즐기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그 근거는 아래짤이다.




저격각 보고 내가 글을 올렸는데도 당당히 댓글을 쓴다.

진짜 모를 줄 아는 건진 모르겠음.

또한 이 녀석은 이런 글도 썼다.





정황 증거만 있으니 각자 판단은 알아서 하자.


이상 할리스 아메리카노 쿠폰으로 저격글을 마무리한다.



+여담

이거 나 도와준 사람한테 준건데 3달 동안 안 써서

결국 여기서 이벤트로 뿌리고 쟤가 게시글까지 올렸는데

아무도 안 쓴 거 실화냐

그래도 내가 유효기간 꼬박 꼬박 늘려주는 중임.

모바일 작성이라 보기 불편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