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주년 좀 되기전에 들어왔는데,
들어온 시점에 1년동안 이벤 10개, 메인스토리 5지까지 있었음.
근데 겜 시작하고 지금 3개월동안 나온게 메인6지하고 만우절 이벤트 하나가 끝임
심지어 만우절은 메이즈, 시그마 이벤같은 이벤트랑 들인 정성이 다름.
기존 설정같은거 고려 안하고 걍 밈 가져다 박은거라 스토리 짜기도 훨씬 쉬웠을텐데.
솔직히 검수작업 고려 안하면 스토리 쓰는건 실실거리면서 하루만에 다썼을거라고봄.
명빵마냥 맵 설계를 엄청 섬세하게 하는것도 아니라서 스토리하고 신캐만 있으면 이벤트는 빠르게 찍어낼 수 있는데 안나옴.
아트팀 신캐 개발속도가 힘에 부쳐서 그런거였으면 시간 남는 금태가 카운터 케이스라도 냈을텐데,
이벤트 안나오는건 금태가 직무유기 한거지요?
유저수 떨어질때마다 카운터사이드의 문제점을 심층적으로 탐구하는 분석글들 올라오는데, 내생각엔 겜 구조니 뭐니 문제가 아님
유저수는 원래 서서히 떨어지는게 정상이고, 업뎃하면 좀 올랐다가 다시 떨어지고 하는데, 업뎃을 안하니 떨어지기만 하는거일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