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산전수전 다 겪은 베태랑들 응딩이 뒤에 숨어있는 신병이 된 느낌임

침식체 할배들 빽만 믿겠습니다 모드야 ㅇㅇ


"나도 내일 불족발시켜 먹어볼까?"이러고 있음

근데 불족발 있잖아, 족발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이 먹어도 맛있게 먹을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