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 딱 열고 들어가면
존나 지하철통로같은 존나게 긴 복도와 빽빽이 채워진 수많은 관물대 그 앞으로 별 이상하게 생긴 놈들이 다 처다봄
들어오자마자 깔깔이ㅜ입은 놈이 와가지고 야 너 뭐냐 그러면서 막 시비검 그럼 이..이병 XXX!!! 이러면 야 시끄러 조용히안하냐고 갈굼 니 선임들 쉬는거 안보이냐고 니 맞선임 대려오라 그럼 왜ㅜ안데려오냐고 그러면 일단 죄송하다고 함 죄송이고 지랄이고 왜 모르냐고 그럼 온지 1시간도 안됏는데 내가 알겠냐 씨발럼아는 못하고 일단 죄송하다고 함 그렇게ㅜ대충 실랑이하다가 재미 없어졌는지 잘해라 새끼야ㅜ하면서 디비 누움 어쨌건 내 자리가서 짐풀고 앉아 있으려니 씨발 개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