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자체가 혜택이라는게 아니라
군대를 다녀오고 나서
전시상황에 대처할 방법이 생긴다는거
또 그 상황에 신경 써야할 사람들이 줄어들거임
노인 아린아이 장애인정도로


아무런 훈련 안받은 상태에서
북한이랑 전쟁 터졌음
그럼 여성 노인 어린아이 할거없이
피난가거나 발동동 구를거아님
자기를 지킬수단이라고는 그냥 피난말고 없음  돕고싶다는 이유로 참전할수도 없음
훈련시킬 시간이 어디있음?


근데 군대를 다녀오게되면
선택지가 늘어남
스스로 몸을 지킬수있게되고
나라를 위해서 싸울것인지
피난을 갈건지
물론 말이 피난이지
전시상황에는 무조건 모여야함
적어도 자기몸을 지키는 법을 배우는데

이게 왜 여자들이 싫어할 건덕지가 있겠음
오히려 감사합니다 해야됨
세금들여서 훈련시켜주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