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촌 같은 데서 살면 CSE 노출에 대한 대처 지식 등도 모자라고, 끽해야 용병에게 도움을 구하는 방법밖에 없는데 용병이란 새끼들도 감당 못하면 튀니까 여차하면 전멸.
그렇다고 제이크네 마을처럼 미국 같은 나라는 다들 화기 어느 정두 운용 가능한 동네라 일말의 가능성이라도 있지 총기금지 국가들은 엌ㅋㅋ
그렇다고 도시관리국이랑 태스크포스, 그리고 용병들이 모인 핫플레이스 그라운드 원이 안전한가 하면 여기도 허구한 날 리플레이서나 하랍 등으로 난리나서 죽을 위기에 처하지.
그나마 여긴 카운터도 많고 피난용 대피소라도 있어 침식체로부턴 조금이라도 살아남을 가능성이 있어 다행인데 플로라 메이드 서비스 이벤트 보면 용병들 때문에 사람 실종되도 못 찾는 동네이기도 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