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짤처럼 보이듯 이미 침식체 사냥 후 얻은 이터니움(스피라,미니스트라)은 카르마가 오염되어 사용불가.

이에 리플 룩의 도움을 얻어 관리자가 이터니움 안에 남아있는 의식의 파편과 대화해 정제를 시도.

6차라는 걸 봐서 이미 5번은 실패한 듯.

저 술집의 리타는 진짜 리타가 아닌 이터니움 안에 있는 리타-미니스트라의 파편.


리타가 자기 이야기를 풀어가는 와중에 자신이 침식체였음을 알고 혼란스러워하다 자기자신을 잃어버리면 정제가 실패하는듯.


관리자가 대충 베로롱한테 했던 것처럼 뱀의 혀로 어떻게 리타를 구슬려 현실에 붙잡아두느냐가 관건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