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로 간지럼 태우는거 좀 많이 꼴리는 듯

특히 리타나 리플퀸처럼 딱 봐도 고고해보이는 애들이

눈에 눈물 고인채로 방정맞게 웃으면서

제발 그만해달라고 사정사정하는거 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