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5월입대인데, 나보다 1년 먼저 들어온 애들을 할아버지라고 부르던가 아빠라고 부르던가
암튼 그 라인의 동기가 세명 있었음 그 세명이서 돈모아서 떡치고왔다고 썰풀었는데
그 파티를 모은 한명 빼고는 다 처음갔던거임
그래서 썰이 존나 다양한게 개웃겼음
주최자 말고 한명은 완전히 넋나간얼굴로
와씨발 자기는 다음번에 또 돈모아서 무조건 또간다고 씨발 개쩔었다고 썰을 푸는데
주최자랑 다른 한명은 존나 개똥같은 얼굴인거임
같은데 간거 아닙니까? 물어보니까 같은데는 갔지만 같은 사람과 한건 아니라고하더라
아그치 씨발 어케 세명을 동시에 상대하냐 떡인지도 아니고
근데 주최자 썰이 존나웃겼음 휴가나와서 치룬 빅 이벤트니까
와꾸까진 어케 참았는데 씨발 뷰지에 박는순간 텅빈 공허함이 느껴지면서
허공에 좆질 흐미 실패닷 하고 좆됨을 감지한거임 가뜩이나 콘돔도 끼는데
그래서 어케 싸바싸바 잘해서 입싸랑 손딸로 두번하는걸로 쇼부쳤다고 하는데
같은데 같은 건물에 있던 사람이 정반대의 경험을 하고온게 개웃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