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실제로 경험해보지 않으면 말못하지. 내가 3년간 해외살때 그 나라에서도 유명한 고령화 도시이자 옛 수도 였는데 그나마 도시 치안은 좋아서 경찰 사이렌은 안울리는데 고령화 도시 이름의 명색에 걸맞게 어르신들 하도 픽픽 쓰러지셔서 하루에 밤낮 안가리고 십수번 이상 사이렌소리 들림... 처음에는 흉흉하다 생각했는데 나중에는 익숙해져서 밤에 사이렌 울려도 꿀잠옴... 문제는 우리집 불나도 사이렌 소리가 너무 평안하게 들려서 안일어날것 같다는것만 뺀다면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