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요원 탈 쓴 조교가 첨에 ㅈㄹ하면서 시작
첫날 레이크레이션 하다가 분위기좀 달아오를려하면 기합줘서 분위시 싸해짐
두번째날 여러분에게 그러고 싶었던게 아닙니다 하면서 캠프파이어 비슷한 뭐시기 하면서 부모님 얘기하면서 감동의 즙짜내기 시전
막날 그 지역 특산물 강매하면서 엔딩
매점 이용 절대 불가
레크레이션으로 이긴 반이나 팀 1시간 이용하게 해준다 해놓고 10분 이용하게해주고 끝남

남고는 남자선생들이 조교들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