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서 어머니만 씹인싸신데 코로나 터지고 밖에 못 나가시니까 하루하루 미칠려고 허시는게 보이더라..


밖을 못나가니까 친구들이랑 하루 종일 연락하시는데 그거 듣고 있으면 뭔 놈의 대화소재가 끊이지를 않는지 준내 미스터리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