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애널야쓰 별로 안좋아햇는디

자존심강한 퀸윤이

자기도 싫음에도

날 위해서 숙이고 허리내려서 엉덩이 올리고 내밀어서

경직된채 대준다고 생각하니

상상만으로 정복감 쩔고 소유욕이 충족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