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걸려서

정신차려보니 둘 다 의자에 묶여있고

알렉스가 이미 윤이 뷰지 쑤시고 유두 핥고 떡실신 시켜놓고서

입맛 다시면서 '자기는 얼마나 버틸 수 있을거같아?' 하면서 다가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