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 스토리는 세기말 아포칼립스 분위기인데
스토리가 항상 우연하게 얻은 워치로 카운터가 된 애들에만
중점이 되어있고 나머지는 보여주질 않음
관리자는 뭐 기술 신봉자라면서 기술이 집약된 메카닉이나 솔져는 이야기도 없고 함선이랑 테라브레인만 보여주고
관리국의 다른 부서들에도 과학자나 군인들이 있어 그들이 그들방식으로 침식체와 싸워가거나 메카닉 개발 스토리를 메인으로 내기 힘들다면
외전으로 내서 언제든지 그들이 나올 수 있는 떡밥을 깔아야하는데 그런 행동은 없고
이벤트에 참가하기 힘들다면 만우절마냥 가벼운 SD 군인들 대화나 메카닉들 침식체들 싸우는 가벼운 영상만 보여줘도 두 유저들 행복회로 오지게 돌텐데
그냥 이벤트에도 메카닉이랑 솔져들이 나올 각도 안주고 소외된 느낌이 엄청 듬
이런건 좀 아쉽더라 솔져박이와 메카박이도 겜 유저인데
그들이 몰입할 수 있는 스토리와 캐릭 그리고 관련된 떡밥을 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