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도 다양한데 난 엄청 작은걸로 시작했었음
그리고 나서 당근마켓 보는데 중형 좋은거 2만원 좀 넘게 팔고있는거임 그래서 오 시발 이건 사야돼 하고 사서 했는데
손에 안맞아서 그냥 기존거로 돌아가게 되더라
그래서 큰건 그냥 누가 필요하다길래 줬음
크기도 다양한데 난 엄청 작은걸로 시작했었음
그리고 나서 당근마켓 보는데 중형 좋은거 2만원 좀 넘게 팔고있는거임 그래서 오 시발 이건 사야돼 하고 사서 했는데
손에 안맞아서 그냥 기존거로 돌아가게 되더라
그래서 큰건 그냥 누가 필요하다길래 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