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야동 즉 포르노를 처음 알게된건 초4때임

그당시 구석자리 사각지대 맨뒷자리 옆자리에있던 이XX이 수업시간에 내 이름을 작게 부르더니 바지를 허벅지까지만 살짝 벗은 상태로 꼬추 조물조물 거리면서 이게 자위라고 소곤소곤 말했음.

아직 성지식이 없던 순수했던 시절이라 나는 당황하고 조용하게 바지입어 선생님께 혼나라고 말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동시에 이새끼는 존나 실실 쪼개더니  필통에 꼬깃꼬깃 종이쪼가리 하나 건내더니 집가서 보라고했음.

89숫자가 들어간 사이트였음.


문제는 하필 재수없게 선생이 다음 출석번호부르면서 일어나서 발표하라고했는데 내옆에 이새끼가 걸려서 당황한채로 바지도 제대로안입고 일어서서 반애들 당황하고 교무실로 이놈 끌려간게 기억남.


집에가서 나는 뭐 새로운 문화에 쇼크먹었음.


생각해보니 그새끼 지금은 뭐하는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