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마지막화 올라갔고 마지막화 링크는 여기
https://arca.live/b/counterside/27990104
창작이라긴 애매하지만 창작 소설과 이어지니 창작쪽에 넣는걸로 수정함.
1. 소설 전체에서, 굵은 글씨로 써져있는건 다 '나'의 생각과 이야기임. 애초에 이 소설 자체가 1인칭 시점이었고, 처음부터 끝까지 '나'가 지켜보는 린의 모습임. 이때, '나'는 이 글을 읽는 독자 바로 너임
2. 주시윤이 뭘 참았을까? 린의 남친임. 따라서 린의 첫 남자친구와 첫 경험 모두 '나'가 가지게 됨. 그리고 '나'는 그에 따라 고맙다고 구관리국 장비를 줌
3. 맨 처음 샤오린이 미래를 볼때 즈음에 사실 30화까지 모든 내용의 복선이 다 있었음. (미나와 둘이 있는 것, 시윤과 둘이 자는 것, 부사장하고 얘기한 것, 웨딩드레스 입고 화려한 곳에서 약혼식 하는 것)
4. 30화 중에 언급되었지만, 린이 펜릴+알트 6명(자신 제외) 전원하고 단 둘이 있는 시간을 가짐. 이때 각 등장인물의 성격을 잘 묘사하려고 노력했는데 잘 나온것같아서 좋음
5. 콘문학은 앞으로 계속 쓸거임. 하지만 당분간은 30화정도나 되는 대형 작품을 쓰긴 어려울것같고 한 10화 정도로 짧게 쓸가까 생각중. 다음 작품은 조호진문학이나 양하림문학, 또는 다른 캐릭터 중 하나 잡고 쓸 생각이고 생각나는대로 쓰기 시작할거임.
사실 처음에 '빡통이 뭐야?' 쓸때부터 아무생각없이 썼는데 이렇게 큰 작품을 쓰게 됨. 다 독자들의 응원 덕분이다. 사실 글 쓰는 입장에서 독자가 반응을 보여준다는게 엄청난 행복이거든. 다들 정말 고맙고, 다음 문학에서 또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