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서윤은 궁 쓸때마다


"겨우살이, 기동!" 이렇게 외친 거였어?


갑자기 엄청 구수하고 향토적으로 들리네  


민들레, 기동! 개나리, 기동! 고사리, 기동! 이런 느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