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전부터 출발해서 핸들 팍 꺾어버리기도 했고, 말마따나 상연이금태 보려고 간 거 아니듯이 나도 카붕이들 보러간건 아니니까

중요한건 내가 오늘 판교에 있었다 그거 아니겠읍니까? 예아.

카붕이들 있던 자리도 도촬해보고

금태 상연이 빤스런하는 뒷문도 함보고

정문 앞에서

불족으로 짧은 시위 마치고 간 거에 만족합니다. 이게 낭만이고 추억이지. 금태상연이 잘하자 이제..




끝으로 얼굴 못보긴 했지만 음악대 참가한 게이들 참 수고가 많았습니다. 니들이 우리겜의 자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