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은 약간 조일정도로 묶어두고싶다
양쪽 젖꼭지는 서로 최대한 끌어모아서 팽팽하게 묶어두고 싶다
뭐라 말하려는데 말 끝나기도 전에 뺨한대 치고 그대로 거칠게 재갈을 물리고 안대도 씌워주고 싶다
아래입도 심심하지않게 전동딜도 두껍게 하나 박아두고 벨트같은걸로 고정해두고 싶다
그대로 잘 참고있으면 다녀와서 상대해주겠다고 하고 매정하게 일보러 밖으로 나가고 싶다
몇시간후 다시 돌아오니 문 열리는 소리에 움찔하는 알렉스를 보고싶다
잘 참고 있었냐고 물어보지만 대답은 못하는 알렉스를 좀만 더 애태우게 하고싶다
슬슬 너무한것같다 싶어 딜도를 빼고 안대와 재갈을 풀어주니
자기 잘 참았냐고, 잘 참았으면 상을 주시면 안되겠냐고 힘빠진 목소리로 물어보는 알렉스를 보고싶다
원래대로라면 그대로 개빡센쎅쓰를 할 예정이었는데 힘빠진 목소리에 마음약해져서 잘참았다고 말해주고 그날밤은 소프트한 순애섹스를 하고싶다
다 끝난 후 땀으로 푹 젖은 알렉스와 같이 샤워실로 향하고 싶다
씻는데 몸을 움직이는것조차 힘들어보이는 알렉스의 머리도 감겨주고 몸도 닦아주고 싶다
다 끝나고 둘이 같이 향한 잠자리 위에선 사랑의 말만 속삭이다가 잠에 들고 싶다
씨발쎅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