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와준 게이들도, 같이 노래불러준 게이들도, 기타친 게이도, 지원사격 해준 게이들도 진짜 고맙다


니들 아니었으면 나 혼자 스비앞에서 여름날 뻘쭘하게 서있다가 집 왔을듯


우리가 카챈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