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먹고 들어 왔을꺼야.. 요즘 게임사 대형 퍼블리싱 회사들이 주로 그렇게 함 스타트업이나 좀 유망한 소회사들 투자해준다는 명목으로 주식부터 먹고 퍼블리싱 몇년간 계약하고 그런식으로 하지.. 그러다가 그 회사가 대박 조짐보이면 주식 팔라고 권유하는거지.. 스타트업 특징이 몇명이 주식 나눠서 들고 있잖아.. 그거 돈으로 몇명만 유혹하면 바로 주식 50이상 먹고 회사 꼴깍 먹는거지 ㅋㅋ 잔인한 이야기이지만 .. 스타트업 회사가 투자를 받을 방법이 몇 없어서 저렇게라도 해야 게임 개발이라도 해볼수가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