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필자는 에이미 못뽑았음 ㅠ


(나쁜년...)
그래서 신나게 건 두들겨 맞으면서 이것저것 시도해봤는데 이게 젤 괜찮았던 거 같아서 써봄

일단 나이트 엘리자베스 다 시도해봤는데 각등이가 젤 나은듯 문제는 공익년이랑 같이 있으면 뭘해도 못잡는다는거
그래서 둘을 따로 나오게 하기 위해서 리더 비숍을 채용해씀 시작하자마자 맨앞에 비숍을 내면 상대가 보통 디펜더를 내거나 에이미를 내거나 두가지인데
디펜더를 내는 경우는 공익과 기타 잡디펜(강민우, 세라펠)이 이씀 먼저 잡디펜을 내는 경우는 구관총이나 이유리로 빠르게 녹여야됨 에이미 나오기전에 녹일수 있나 없나 싸움
공익을 내는 경우는 공익이 비숍인식을 못해서 달릴거임 열어주면됨 그럼 내 2코와 상대 6(리더면 5)코가 ㅂㅂ한 상황에서 나이엘이나 옌싱으로 긁어주면 상대가 겨우 모아서 에이미나 잡디펜이 나오는데 나올때 맞춰서 함선 2스랑 각등이로 다 터트리면 거의 이겼던거 같음
마지막으로 에이미가 나오는 경우인데 이거는 진짜 비숍 은신 풀리는 타이밍에 내는 사람이면 좀 힘듬 특수기맞고 바로 ㅂㅂ라 근데 이걸 정확히 노리기가 은근 힘들고 모르는 사람이면 내고 비숍 은신에 에이미 깍이다가 특수기도 뒤로 빼줘서 그때 러쉬 들어가면 거의 이겼던 거 같음
P.s 함선은 알비온이나 뉴디트가 좋은데 각각 장단점이 있음 알비온은 1스 은신이 각등이에 잘들어가면 꽁승이고 뉴디트는 2스가 방깍에 에어본인데 넉백은 없어서 한번에 터트릴때 좋음
이상으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에이미로 건접는다는 분 많아서 혹시 도움이라도 될까해서 적어봅니다(플딱이라 도움이 될진 모르겠지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