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짤부터 보면 알겠지만 상연이 금태 둘 다 문수 눈치보는중;
문수좌 팔뚝만 봐도 위아래 없이 얼마나 애들 휘어잡았을지 알수가 있다.
그가 나딕에서 독립하고 나온것도 문수에 대한 '두려움'때문이 아니었을까?
막짤 손가락도 왜일까.. 문수가 때렸어요 하고 지목하는듯한 느낌은



첫짤부터 보면 알겠지만 상연이 금태 둘 다 문수 눈치보는중;
문수좌 팔뚝만 봐도 위아래 없이 얼마나 애들 휘어잡았을지 알수가 있다.
그가 나딕에서 독립하고 나온것도 문수에 대한 '두려움'때문이 아니었을까?
막짤 손가락도 왜일까.. 문수가 때렸어요 하고 지목하는듯한 느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