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진짜임 미아내

1주년 좀전 1월에 민병대로 유입해서 5달정도 즐기다 간다.. 인게임짤 남은게 별로 없어서 보여줄게 캐시맨밖에 없네
말없이 조용히 접을까도 햇는데 괜히 좀 쓸쓸해서 발자국만 살짝 남김
지금 시끄러운 건이나 에이미 밸런스때문에 분위기에 휩쓸린 건 아님. 어차피 건 랭전은 접은지 한달 넘었고
오히려 건 접고 나니까 겜이 속 빈 강정인게 체감되서 점점 재미가 없어지더라. 튀김옷이 다들 인정하는 아트 및 스토리라고 치면, 이 겜은 pve에서는 딱 그거 말고 내용물이랄 게 없다는 게 시간이 갈수록 체감됐음.
스비 스탠스가 내실을 다지기보단 의도적으로 건 십창내고 유저들끼리 치고박게 만들면서 쥐어짜려 든다는게 노무 뻔히 보이기도 하고
이번주 내내 불타는거 보고 스비놈들 챈 보고있을텐데 대응은 어떻게 하려나, 공지 올라오면 그거 내용이라도 보고 결정할까... 했다가 1125 0413이 플래시백되면서 다 똑같은 수순으로 흘러갔고 지금이 두번째도 아니고 세번째라는걸 깨달으면서 급격히 애정이 식었음. 오늘까지 공지 없는거 보니 애초에 잠깐이라도 기대한게 병신인 것도 같고. 트레이너좌 오늘도 1승 달달하게 챙겨간다
안 접고 계속하는 게이들은 언젠가 행복해지길 바란다. 카사 이정도나 잡을 수 있었던 원동력의 절반정도는 그래도 카사챈 덕분이었어
금태도 자기 이름 대표로 걸어놓고 딱 한작품 내고 망하고 싶지 않으면 뭐라도 액션을 하긴 하겠지 뭐! 아님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