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가 왜 게임사의 여건을 생각하면서 게임을 해야하지?

1년 4개월 동안 계속 이러는거 보면 진짜 문제가 많음.

스비 얘네도 차살때, 전자제품 살때 제조회사의 여건을 고려하고 사진 않을거잖아


지들 인력 부족한 것에 대한 걸 밝히는거는 좋다 이거야. 

근데 사용자에게 연대책임 마냥 우리 인력부족해서 못했다, 시간이 부족하다, 이런거 보면 존나 화남.

일반 기업체도 인력 부족하고 납기일 맞추려고 접대도 하고 면전에서 욕 처먹어도 참고 살살 기어서 고객사에 온갖 지랄을 다함.


인력이 부족할거 였으면 출시 전부터 인력을 충분히 갖고 시작하던가


옆집 게임 하는거 보면서 여긴 왜이러냐 싶어서 적어봄 ㅅㅂ

그리고 카붕이들이 고통 안 받고 게임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