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테라사이드 스토리 재탕 하면서 또 던파도 요새 핫하길래 뭔가 하면서 보다가 든 생각임 걍 망상이니 비웃으면 될듯


이제 테라사이드 하편을 레이드의 형태로 컨텐츠내서


루트의 형태로 나누어 하는건데


각 지역마다 기믹활용해서 깨고난후 깰때마다 아티팩트를 먹어서 보스전때 사용할 소대에 맞게 버프를 중첩시켜 보스를 좀 쉽게 깨냐


아니면 스펙으로 걍 바로 퀸과 최종보스를 깨냐 달리하는거말야 이거 관련 걍 기념 트로피 있으면 그건 그거대로 어느정도 만족감 주지 않을까?


루트도 각 맵마다 내임드 보스위주를 상대하는 유미나&주시윤 루트 , 물량전 푸엥카레 컨셉이 자주나오는 오르카 루트 ,  스펙보다는 머리굴려서 특정턴안에 도달하거나 지키는 전통적인 카사플레이에 초점을 맞춘 존메&델타세븐 루트 이렇게 루트들 진행하다가


문지기인 퀸보스전 그후 최종보스인 킹전 이렇게 하고 이를 위해 해야할건 패턴파악과 기믹플레이 위주로 기믹활용시 기존 전당5이상 수준의 난이도가 전당 3~4수준으로 내려가는거임


걍 던파도 요새 시끄럽길래 던파 레이드가 생각났고 그거랑 이거 카사 시스템 겹치면 어떨까? 스토리 뽕이라도 차지 않을까 생각남


걍 이런 망상 한번 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