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6 초전도 패키지 출시했을 때, 오 혜자네 하면서 패치 나오자마자 샀지만, 그러면서도 마음 한 켠에서는 "이거 t7 출시의 전조인데... 설마 아니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신캐 솔져인거 보니까 진짜로 슬슬 메이즈 고르디 허민 등등 기존의 장비 체계 장사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는 거 같음. 난 건틀렛 접고 콜라보는 그냥 거른다쳐도, "당장 다음주 패노에 t7이 있진 않을까?" 하는 두려움에 떨면서 더 이상 이 게임에 과금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여태 대충 200 덜 되게 지른 거 같은데 사원 영입권 55000원이 이렇게 아깝게 여겨지는 거는 처음이네